인도네시아 순다대륙 구눙파당(Gunung Padang) 유적
카카오 환단원류사 박민우 카톡강의방에서 발췌
2017.7.17
087-1 빙하기 때 해수면이 지금보다 100미터나 낮을 때 육지입니다.
태평양은 거의 그대로인데 아프리카해안 인도해안 등 약간의 육지가 지금보다 더 붙어 있는데요 두드러지게 많이 변한 곳이 있습니다. 그건 동남아시아 전체가 섬과 육지로 변해 있습니다. 중국대륙과 우리나라와 일본까지 육지로 연결 돼 있지요
지도에는 안 보이는데요 호주하고 남아메리카가 붙어 있었을 것입니다. 연결되지 않았어도 작은 배 한 척만 있어도 건너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웠을 것입니다. 호주 아시죠 오스트레일리아섬 섬이 아니라 대륙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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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아메리카 대륙에 아시아계 인류가 나타나기 훨씬 이전에 인류의 발자국이 발견 됐다는 기사를 소개 했었습니다.
그 시기가 4만 년 전이라는데요
아마도 빙하기로 인하여 해수면이 낮았을 때 육지를 통해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의 원시인이 건너 갔을 것입니다.
배가 없어도 되는 것입니다.
또 1만 2~3천년 전이면 유럽에서 원시인이 해안가를 걸어서 몇 백년 또는 몇 천년 이동하면 아메리카 깊숙이 이동해서 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소수의 집단이었으므로 도태 되거나 멸종 되었습니다. 그 후 아시아에서 건너간 인류가 바로 우리 조상입니다.
주로 1만 2천 년 전부터 이동이 시작되어 발해까지 아주 긴 시간 동안 인류는 아메리카로 이동했습니다.
이 시간의 주제는 인류가 아메리카로 간 것이 아니라 순다랜드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순다 해협
순다 해협(인도네시아어: Selat Sunda)은 자바 섬과 수마트라 섬을 가르는 해협이다. 자바해와 인도양을 잇는다. 해협의 동쪽이 좁아지며, 가장 좁은 부분은 약24km이다. 크라카타우 섬 등 화산섬을 포함해 여러 크고 작은 섬들이 있다.
순다랜드란
자바 섬과 수마트라 섬을 가르는 순다 해협에서 이름을 따 지은 순다랜드
중국대륙에 순다랜드가 붙어있는 모양이 마치 T자 형태입니다.
아니 세상에나 호주대륙과 인도네시아 그리고 중국 땅 우리나라 일본이 하나의 대륙으로 묶여 있었다니 대단한 소식입니다.
왜냐하면 이곳 오끼나와 열도의 끝에서 요나구니 유적이 발견 되었지요
그게 무우대륙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무우보다는 순다대륙에 존재했던 고대 문명세력의 유적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그리고 대만 앞바다에 펑후 해저에도 고대 유적이 있는데요 이게 요나구니하고 그 맥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가깝기도 하지만 둘 다 1만 2천년 전의 유적으로 추정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순다랜드가 수몰 되면서 이곳에 있던 문명인들이 차차 내륙으로 이동했을 것입니다.
여기서 내륙이라고 해봐야 인도대륙과 중국대륙뿐 입니다.
오끼나와와 대만 부근에서 고대문명을 건설한 사람이라면 중국대륙으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겠군요
087-3 인도네시아에서 이런 유적이 발견되었는데 2만년 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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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야
구눙파당
피라미드 유적입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피라미드가운데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입니다. 2만년 전입니다.
그러니 순다랜드 동쪽 끝에는 요나구니 해저유적이 있고 서쪽 끝에는 구농파당 피라미드가 있으니 이곳의 역사는 빙하기가 시작된 11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빙하기가 시작 됐다고 해서 11만년 이전에 따뜻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빙하기가 원인이 되어 순다랜드가 생겼고
그곳에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한 이유는 아마도 빙하기 동안 추워서 자연적으로 따뜻한 곳으로 사람이 이동했을 것입니다.
순다랜드는 빙하기 동안 무지무지하게 살기 좋은 낙원이었던 것입니다.
약 11만년 동안 인류가 이곳에서 낙원 생활을 했으면 현재의 문명만큼은 아니라도 초고대 문명이 두세번은 세워졌다 사라졌을 수도 있는 긴 시간입니다.
우리 문명은 겨우 1만년 만에 만들어진 것이잖아요
인도네시아에서 빙하기 종말 때 수몰위기에 처했던 사람들은 북상하여 해안가로 이동했을 경우 인도 대륙으로 유입되었을 것입니다.
인도와 중국대륙 사이에 좁은 부분 (실제로는 엄청나게 크겠지만 지도로 보니 비교적 좁다)에서 산악지대를 넘으면 천산과 곤륜산이 나오고 타클라마칸옥토(그때는 사막이 아님)가 나왔겠지요
무슨 이유에선지 그들은 높은 산에 올라가기를 원했으며 고산지대에서 문명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러니 마고문명이 일어나기 이전에도 인류문명이 있었다는 엄청난 가설을 지금 듣고 계신 것입니다.
아메리카 고대 인류도 고산지대에 피라미드를 세웠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70%이니까 말할 것도 없고 인도쪽으로 간 민족도 희말라야산에 올라가 문명을 일으키게 되었으니 그게 파미르고원을 중심으로 생긴 마고문명입니다.
빙하기가 막 끝난 직후 지구촌 전체는 화산이 엄청나게 많이 일어났으므로 수천년간 지구기온이 급상승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긋지긋한 홍수가 있었지요
지구촌에 불어 닥친 화산으로 인한 온난화는 수천년간 지속 되었으며 이런 이유로 시베리아에도 눈이 내리지 않고 활엽수가 살고 금봉화라는 열대 식물도 살 정도였으니까요
다큐에도 나오지만 9천년 전에 몽골사막이 지금보다 훨씬 따뜻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습니다. 7~8월에 장마비가 내릴 정도로 따뜻했으며 농사도 지었다고 하네요
그러니 인류는 홍수가 지긋지긋하고 낮은 곳에 살면 여름에 너무 더워서 높은 산으로 가서 살게 되었다는 가설을 세울 수가 있지요
겨울에는 낮은 곳으로 내려오고 여름에는 높은 곳으로 가고 이렇게 하다 보니 자연적으로 유목생활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왕이면 온순한 동물을 키워서 잡아먹고 젖으로 식량을 삼았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토론을 하면서 고대인이 지금보다 훨씬 낙후된 아이큐 또는 고도화된 지식이 없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천 인 지 사상에 입각하여 자연과 순응할 줄 알았고 하늘의 뜻을 받들 줄 알았으며 지금보다 훨씬 도덕적이고 주술에 능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천문학 수준도 높은 산에 살면서 자연히 습득이 가능했을 것입니다.
지금의 동남아시아는 밀림이 밀집되어 옛날 유적 발굴이 매우 어렵습니다.
아니면 바다 밑에 엄청난 유적이 있을 수도 있겠지요
무려 11만년 동안 낙원세계가 있었다면 어떻게든 과학기술이 발전했거나 초능력이 발달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다섯 종류의 인종이었을 것입니다.
이번에 한반도 끝 가덕도에서 발견된 인류는 백색의 유럽형 인류입니다.
순다랜드에 최초로 유입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인류가 지금도 살고 있는데 부족명이 생각안마네요
그들은 흑인이고 아직도 부족을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유전자 검사해보니 아프리카에서 온 인류가 맞다고 밝혀졌습니다.
전세계에서 11만년 전에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을 찾아 해안가를 이동했다면 오색인종이 순다랜드에 다 모였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곳이 에덴 동산이 되는 것입니다.
환단원류사 이전의 문명
저는 고대문명이 우주변화처럼 겨울 봄 여름 가을의 변화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지구 인류 역사를 3백만년이라 쳐도 수십번의 역사가 생기고 발전하고 열매 맺고 망하는 무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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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대 곡선을 타고 흐른다고 주장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 마고문명 그 이전에도 발달한 문명세계가 있었다니 놀랍습니다.
시대마다 고대문명마다 각기 다른 장단점과 우여곡절이 있을 것 같고 그런 고절의 역사를 파헤치는 것이 학자가 가야 할 길입니다.
고대인의 문명 수준이란 너무 충격적인 것이 많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 인도네시아 최대의 거석 유적 클래스 건물
지질학 박사 힐만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 아래의 유적 인도네시아의 서부 자바 지방에 숨겨져 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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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구눙파당 거석 사이트가 1914 년에 발견 된, 인도네시아 최대의 거석 유적 클래스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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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돌 블록은 여전히 언덕에 서있다 성지의 지역 원주민으로 간주된다
서부 자바 지방은 피라미드 역사 20,000 년 발견 된 경우, 행성의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
보고서에 따르면, 이집트의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는 약 5,000 년 전에 만들어진, 그러나 인도네시아의 서부 자바 지방에서, 연구진은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훨씬 나이가 찼을 것 같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선사 시대를 다시 작성해야 합니다 세계는 강력하고 진보 된 고대 문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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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 박사 대니 힐만 생각, 아마 2만년 전에서 9천년 전에 지어진 '피라미드'는 테스트 사이트의 후면 왼쪽에 언덕에 숨겨진, 인도네시아의 서부 자바 지방에서 전문가 분석 발견 그것의 건축 시간은 적어도 7000 BC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인도네시아 구눙파당 거석 사이트가 1914 년에 발견 된, 인도네시아 최대의 거석 유적 클래스 건물입니다. 그것은 화산, 바나나, 차 농장에서 해발 885m 경사면에 위치한다. 화산 파편은 여전히 언덕에 서 거룩한 땅의 현지 원주민. 박사 힐만이 사이트가 매우 중요한 문화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믿고, 여기에 또는 천문학 목적을 숭배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다고 간주된다.
현재 힐만 마이닝 계획은 인도네시아 정부의 지원을 받은, 힐만 사이트 또는 동남 아시아 최대 수준의 석조 건물이라고 믿고 있다. 그는 이 피라미드는 고대 문명의 자바어 예술의 존재의 증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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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nLSm&articleno=795&categoryId=0®dt=20150923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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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는 무려 5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최근 인도네시아에서는 이보다 최대 4배 더 오래된 2만 년 전 구조물의 연구 결과가 공개돼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웨스트자바 지역에서 발견한 이 구조물 흔적은 언덕의 돌무더기 아래에 ‘감춰져’ 있었으며, 샘플 조사 결과 9000~2만 년 전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피라미드 형태의 구조물 전체는 거대한 규모의 직사각형 돌이 감싸고 있고, 이 돌들은 모두 화산활동으로 인해 생긴 것으로 밝혀졌다.
아직 정확한 건축시기와 관련한 논쟁이 존재하지만, 만약 현재의 예측이 사실로 입증된다면 고대문명의 역사를 새로 써야 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발굴 연구를 이끈 지질학자 대니 힐만 박사는 “거석문화시대의 이 구조물이 최초로 발견된 것은 1914년이지만 최근에 들어서야 비교적 명확한 건축시기를 알게 됐다”면서 “이 구조물이 발견된 지역은 종교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종교 예배를 드리거나 천문학적 관찰에 이용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마도 이곳에서 거주했던 고대인들은 화산으로 생긴 돌조각들을 산꼭대기로 옮기고 이를 쌓아 피라미드를 만들었을 것”이라면서 “고대 이집트의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보다 훨씬 이전에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인도네시아 정부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미 해당 유적을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거석 구조물’로 공표한 상황이다.
힐만 박사는 “많은 사람들은 선사시대가 매우 원시적이었다고 여기지만, 이 유적지의 존재는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입증한다”면서 “자바 지역에서 더 많은 피라미드의 근거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도네시아의 일부 전문가들은 이 구조물을 두고 “연구 방식에 오류가 있다”면서 “이 구조물은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 아닌 자연활동에 의해 자연적으로 형성된 돌 언덕일 가능성이 높다”고 반박해 추가적인 연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지질학자 힐만 박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가 인도네시아 시자와 주의 폐허에 묻혀 있다고 발표했다.
인도네시아 Gunung Padang 거석 유적은 1914년 발견되었는데 역시 인도네시아 최대의 거석류 건축 유적이다.
화산석 덩어리가 여전히 언덕에 서 있고 원주민들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만약 시자와 주에서 발견된 피라미드가 정말 2만년 역사가 있다면 그것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일 것이다.
이집트에서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는 대략 5천년 전에 건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인도네시아 피라미드는 이집트보다 더 오래된 피라미드로 보인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사전(史前) 역사를 다시 고쳐 써야 할 것이며 아울러 세인들에게 강대하고 선진적인 고대 문명을 밝혀줄 것이다.
지질학자 대니 힐만(Danny Hilman) 박사는 인도네시아 시자와 주에서 발견된 피라미드가 대략 9천년에서 2만 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했다. 이 유적지의 남은 부분을 조사한 전문가들은 건축시기가 최소한 기원전 7천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분석했다.
한편 인도네시아 Gunung Padang 거석 유적은 1914년 발견되었는데 역시 인도네시아 최대의 거석류 건축 유적이다. 그것은 해발 885미터 산중턱에 서있으며 화산, 바나나, 차 재배 단지 사이에 위치해 있다. 화산 자갈이 여전히 언덕에 서 있으며 현지 원주민들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힐만 박사는 이 유적지는 매우 중요한 문화적 의의가 있으며 아마 숭배나 천문학의 목적에 이용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현재 힐만의 발굴 계획은 이미 인도네시아 정부의 지지를 받고 있다. 힐만은 이 유적지가 아마도 동남아 최대의 거석류 건축이라고 본다. 이런 피라미드는 아마 시자와에 선진 고대 문명이 존재했던 증거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화산학자 수티크노 브론토(Sutikno Bronto)는 그것은 피라미드가 아니며 자연적으로 풍화되어 형성된 지형이라고 보았다. 또 많은 전문가들은 고대에 이런 피라미드를 건축할 선진문명이 있었다는데 대해 회의적이다. 왜냐하면 이 부근에 동굴에서 발견된 도구는 확실히 기원전 7천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기는 하지만 그것이 매우 원시적이기 때문이다.
만약 시자와 주에서 발견된 피라미드가 정말 2만 년의 역사가 있다면 그것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가 될 것이다.
https://youtu.be/oFxs2sFvGzw
087-1 다시한번 순다랜드 지도를 올립니다.
인류는 너무 더운 곳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면서 순다랜드는 물속에 잠겼으며 내륙에서 살자니 너무 덥고 해서 일부는 더 살기 좋은 곳으로 이동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인도북부와 한반도로 갔을 것입니다.
지도를 보면 맨 먼저 눈이 가는 곳이 인도차이나 반도 내륙 그러니까 베트남 버어마 태국 이쪽이고요 그리고 한반도쪽과 인도북부입니다.
아무리 해안을 따라 이동한다 해도 인도의 삼각대륙을 지나 메소포타미아를 지나 아프리카해안을 삥돌아 유럽까지 가는 것은 무리가 따릅니다.
1만 2천년 이전에 존재했던 문명은 바다 속으로 사라졌고 그 이후에 환인씨가 나타나 다시 문명을 일으켰습니다.
그 이후에 일으킨 문명이 훨씬 고도로 발달했습니다.
바로 간지달력이 나왔고 氣 철학 사상이 정립되어 환인천제는 신인으로서 백성들을 가르치고 인도 하였습니다.
문명의 발전은 기후와 서식지의 조건이 좌우한다는 대전제하에 계속 연구하겠습니다.
빙하기 이후 혼란기가 수천년이었고 그 수습단계가 환인씨 말기라고 보았을 때 지금으로부터 6천년 전은 안정 단계로 접어들었을 것이고 그때 환인씨는 환웅배달국에게 모든 것을 넘기고 승천하셨을 것입니다.
참 저 지도는 KBS파노라마 에서 제작한 지도 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이 안 나오는데요
지구가 둥글다고 하니까 호주대륙하고 남아메리카가 겨우 붙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남아메리카에 최초 인류가 호주원주민하고 가깝다는 다큐를 본 적이 있는데 그건 굳이 같다 붙이자면 그렇다는 식이었습니다. 실제로는 모른다에 더 가까운 썰 이었습니다.
어쨌거나 최초의 아메리카인류는 4만년전의 발자국 40여개이고 그 다음에 인류는 2만년전 호주원주민 정도로 정리하겠습니다.
괴베클리테페가 인도에서 서쪽 끝까지 가서 아나톨리아에 있으므로
그리고 괴베클리테페의 년도가 1만 2천년에서 1만 5천년전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더 밑으로 파보면 아마도 2만년 전까지 나올수도 있다고 하니
그리고 흑피옥도 1만 5천년 전의 유물이라는 증거까지 나오니
아무리 추운 빙하기라도 인류는 이동하며 어떤 방식으로든 서로 정보를 주고 받았으며 공통된 문화와 관습을 지니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빗살무늬 토기는 신석기 시대 건데 약 1만년을 전후하여 전 세계로 퍼진 것만 봐도 추정이 가능한 설 되겠습니다,
이렇게 보니 세계는 좁습니다.
단 시간이라는 한계 안에서 세계가 좁다는 말입니다. 사람의 발걸음은 느리지만 긴 시간 동안 그들이 이동하면 지구를 몇 바퀴도 돌 수 있는 것이고 우리는 먼 훗날 그것을 보는 것이라 생각할 때 지구가 멀고 험하고 넓은 게 아니라 좁은 것입니다.
한반도 가덕도에서 발굴된 유럽계인류는 그런 의미에서 다가옵니다.
그들의 주류는 유럽쪽으로 이동했을 것이고 애시 당초 마고성으로 갔을 것입니다. 가덕도에 온 유럽형은 그냥 가덕도에서 멸종했습니다.
어쩌면 몽골계에게 살육 당했을 수도 있습니다.
7천년전이면 부상국 배달환국이 시작될 시기이며 아주 아주 살기 좋은 동방의 낙원이었을 시기입니다.
그때도 육지는 존재했고 바다로 흐르는 강이 아주 많았을 때입니다. 사람의 실핏줄처럼
공룡이 살았던 시기에 한반도는 적도 부근에 있었습니다
그거 아십니까
적도부근에 있었던 한반도가 북상해서 빙하시기가 시작되는 몇 십만년 전에는 지금의 자리까지 육지가 이동했는데요
해수면이 잘 변화하는가 봅니다.
지금 남해는 1억년 전에 바닷가였잖아요 공룡 발자국이 발견되니까요
그건 그렇다 치고 일단 1만년 2만년 전에는 육지였습니다.
그때 가덕도에 살던 유럽형인류는 북방루트로 이동해 온 인류가 아니라 남쪽에서 이동해온 인류였을 것입니다.
부상국시대에 그곳에서 잘 살았을 것인데 그들은 유전자를 후대에 남겨주지 못하고 멸종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남방계는 그들 유럽형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없고 다른 남방계 즉, 순다랜드에서 북상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인류의 유전자와 몽골계유전자 둘이 골고루 섞여 있다는 학계의 연구결과입니다.
자꾸 했던 말 또 하게 되는 거 같아서 순다랜드는 여기서 그만
[FILE] 어나니머스 그들이 밝히는 지구 인류의 진실.mp4 (11.48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