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the right and wrong it should not be difficult to choose,
for those who wish to follow the Master have already decided to take the right at all costs.
But the body and the man are two, and the man's will is not always what the body wishes.
When your body wishes something, stop and think whether you really wish it.
For you are God, and you will only what God wills; but you must dig deep down
into yourself to find the God within you, and listen to His voice, which is your voice.
Do not mistake your bodies for yourselfㅡneither the physical body, nor the astral,
nor the mental.
Each one of them will pretend to be the Self, in order to gain what it wants.
But you must know them all, and know yourself as their master.
* 크리슈나무르티(1895 ~ 1986, Jidu Krishnamurti)
*《At the Feet of the Master》pp9~10, 2018, Adansoni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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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것과 그른 것을 분별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왜냐하면 스승을 따르고자 하는 사람은
모든 희생을 감수하고서라도 바른 것을 선택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육체와 인간은 둘이며, 인간의 의지는 항상 육체가 원하는 것과 같지 않다.
육체가 어떤 것을 원할 때, 멈춰 서서 그대가 진실로 그것을 원하는지 생각하라.
왜냐하면 여러분은 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분은 신이 의도하는 것만을 바라게 될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은 자신을 깊이 파고 들어가 자신의 내면 속에 있는 신을 발견하고,
자신의 목소리인 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자신의 육체가 자기 자신이라고 착각하지 마라. 육체도, 아스트랄체도, 멘탈체도
모두가 자기 자신이 아니다.
이들 각 체는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모두 자기 자신인 척한다.
* 번역문 : 《운명의 바람 소리를 들어라》중 "스승의 발아래서" pp186~187, 2017년,
책읽는귀족, 조선우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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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적인 신을 생각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내가 바로 신이다"라는 사실을 알아가는 것이 깨달음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