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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jpg 김응렬  생각없이 읽는 철학
 
  [생각 2] "나"는 영원히 존재한다
  
   작성자 : 김결
작성일 : 2016-12-05     조회 : 514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

라고 인식하며 살고 있는 이 존재는 육체의 죽음과 함께 스러져 사라지는 것일까 ?

아니면 종교에서 얘기하는 영혼이라는 것이 있어서 영원토록 저 세상에서 살 수 있는 것인가 ?

 

불교에서는 이 라는 존재자체를 부정하는 無我論을 주장하였으므로

이 생명에서 저 생명으로 윤회전생하는 변치않는 존재의 실체는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강경에 보면

所謂佛法者, 卽非佛法

불법이란 즉 불법이 아닌 것이라고 스스로를 부정하고 있으니

세상의 그 어느 종교가 자기 자신을 부정하는 이런 고차원의 생각을 가졌겠는가 ?

 

불법이 바로 불법이 아니라는 자기부정은 불교에서 얘기하는 모든 내용이 결국 方便이라는 것입니다.

가 없다는 무아론도 진정으로 내가 없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 아니요

그 무엇인가를 강조하기 위한 방편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라는 개체적 존재에게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는 인간의 욕망과 아집을 깨뜨려 주기위해

라는 개체실체를 철저하게 부정하는 역설적 방법을 택한 것입니다.

 

그 개체적 존재를 철저하게 깨뜨림으로써 얻게 되는 결과적 깨달음은 무엇일까요 ?

생명체이든 아니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들이

가 있음으로 가 있고 가 있음으로 가 있다는

존재사이의 관계의 긴밀함, 緣起의 실상을 대신 얻어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그 무엇도 단독자로서 존재할 수 없다는 이 연기의 깨우침은

모든 존재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그물망으로 서로 얽혀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며,

라는 고정불변의 실체가 없는.... 인연에 따른 결과일 뿐이라는 얘기는

라는 개체의 욕망이 참으로 헛되고 무가치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개체의식의 박탈을 통하여 중생들이 얻게 되는 희소식이 바로 전체의식입니다.

 

저 사람의 아픔이 바로 내 아픔이고,

내 기쁨이 저 사람의 기쁨이고,

저 사람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이요,

내 모습이 바로 저 사람의 모습입니다.

얽히고 설킨 인연의 고리속에서,

전체속에 들어있는 자기 개체존재의 전체성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영원한 인연의 고리는 어찌하여 만들어졌는가 ?

불교에서는 無明이라 합니다. 그것은 깨침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깨침이 없다함은 존재의 전체성을 알지 못하고 개체의 욕망과 아집에 붙잡히는 것이니

이로인해 12가지 인연이 돌고 돌아 끝도없는 육도윤회의 어지러움속에 빠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럼 이 깨치지 못한 라는 존재는 왜 만들어졌는가 ?

 

“[생각 1] 존재하는 이유라는 지난 번 글에서,

우리는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이 느끼기 위해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물이 존재하는 이유는 우주실체의 느끼기 위한충동의 발현때문이라고 했으며

자기 자신과 같이 이 우주를 직접 느낌으로 느낄 수 있는 인간의 출현을 목표로 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전체성으로 존재하고 있던 우주실체가 어떤 순간 느끼고 싶은강력한 충동에 휩싸였고

그 충동은 우주실체의 에너지가 물질화하여 수없이 결합을 하는 과정에서 원자, 분자등의 복합물질을 생성하였고

기나긴 진화역사를 통하여 유기체인 생명의 역사를 만들었으며 결국 유인원의 진화에까지 이른 것입니다.

 

유인원의 두뇌가 점차 진화되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등

이 우주의 모든 느낌을 골고루 느낄 수 있게 진화된 구조와 기능를 갖추게 되었을 때,

그 개체 유인원은 우주의 전체성을 구현한 小宇宙가 되어 우주실체가 가진 것과 동일한 생명의 속성을 따라 가지게 되었는데........

히브리성서 창세기에 하느님이 진흙을 빚어 사람을 만든 후 그 코에 生氣를 불어 넣으니 生靈(생령)이 되었다 라고 하는

설화적 표현이 이것을 뜻하는 것이며 이 생기라는 것이 종교계에서 얘기하던 영혼을 말하는 것입니다.

 

육체적 진화를 거듭하던 유인원에게 비로소 영혼이 생김으로써

이 유인원의 육체가 느끼는 느낌은 그대로 그 유인원의 영혼이 느끼게 되었고,

그 영혼의 느낌은 곧바로 우주실체에도 전달이 되었으니 우리 몸과 몸을 이루고 있는 한 개 세포의 관계처럼

한 유인원의 영혼과 우주실체는 원래 한 덩어리의 존재였던 것입니다.

 

우주실체를 궂이 하느님이라 한다면 새로 생기게 된 그 영혼은 개체하느님이라 해야 할 것입니다.

東學에서 人乃天이라 .........사람이 곧 하늘이라 말한 이유도 바로 이런 뜻과 통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 즉, 한 유인원에게 생긴 영혼으로 인하여 우주실체는 비로소 이 우주를 느끼기 시작했으며

차후 수 없이 많이 생기게 된 개체영혼들을 통하여 수 없이 많은 다양한 우주의 느낌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초 우주실체는 시작도 끝도 없이 존재하던 유일한 전체성의 존재였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순간에 느끼고 싶은 충동을 일으켜 삼라만상 아름다운 우주자연을 탄생시켰고

개체인간의 구체적인 느낌을 통하여 이 우주를 자각하게 되었으니

이 우주실체의 느끼고 싶은 충동은 언제쯤 완전히 만족을 느끼고 기나긴 우주역사를 그칠 것인가 ?

 

우주가 탄생한 지 137억년,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팽창우주의 지름은 940억 광년,

지구의 자전속도는 초속 447미터,

지구의 공전속도는 초속 29.77킬로미터,

태양계의 공전속도는 초속 220킬로미터,

태양계가 우리 은하계를 공전하는 시간은 22,500만년.

이러한 은하계가 이 우주에 수 천억개 이상....

우주는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 넓고도 광활하며 무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인간의 개체영혼이 아무리 많이 생긴다 해도 이 무한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느끼고 싶은 우주실체의 본능은 영원히 충족될 수 없습니다.

충족대상인 개체수가 무한값에 영원히 모자르기 때문에 ....

이처럼 우주실체의 느끼고 싶은 충동이 영원히 존속할 수 밖에 없으므로

그 목표대상인 인간의 개체영혼도 영원히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불교에서 소상하게 밝히지 않은 無明, 즉 우주탄생의 비밀입니다.

 

우리는 지금 살고 있는 현실이 인생의 전부일 것이라 착각하고 있지만,

몸은 죽어도 우리의 영혼은 살아남아서 또 다른 몸과 생을 만나고 우주실체에게 그 느낌을 영원토록 전달할 것입니다.

 

(다만, 새로 태어나는 몸에 생기게 될 새로운 영혼의 탄생을 위해서 다른 이의 몸을 빌리는 윤회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깨달음이 필요함....

이 문제는 윤회에 있어서 인간과 동물의 차이 를 포함하여 다음 기회에 소상히 소개할 예정)

 

끝없이 존재하게 될 우리의 영혼과 삶이라는 것 앞에 서 보았을 때

우리가 따라가고자 하는 현실적인 욕심과 치우친 아집등은 지극히 소소하고 무가치한 것이 아닐까요

라는 개체의 한계에서 벗어나 전체를 보고 듣고 깨닿는 전체성의 경지와 인생이 뒤따라야 하지 않을까요 ?

그래서 다시 하는 말.........

는 영원히 존재한다

임보환 (16-12-05 22:55) 답변 삭제
개체 하느님. 자기 존재를 또다른 나를 통해 인지한다.. 자기의 존재를 느끼려 인간이 존재한다. ..그렇군요. 정리됩니다.
제가 불교를 통해 접한 '나'라는 존재는 아뢰아식의 종자의식으로서 일종의 전체의식이 아닌가 생각하곤 했습니다.
원효의 대승기신론소에 해탈의 철학적 방법론이 언급되는데 연기의 뿌리가 인식의 범위를 벗어나 있음을 말하더군요.
너무 어려워요. 헤깔려요. 인식의 범위가 아니면 뭐하러 깨달을려고 기를 쓰나. 선생님 설명이 더쉬워요. 감사합니다.
김응렬 (16-12-06 13:11) 답변
그리 생각해주시니.. 저 또한 감사합니다..

제8식인 아라야식을 윤회하는 주체라고 본다면, 제가 다음에 말씀드릴 "개체영핵" 이란 개념과도 상통하는 것입니다.
전체성의 영계핵(하느님 즉, 우주실체)이 쪼개져서 개체영핵(인간)이 된 것이니 모두 하나의 생명체에 기초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영계핵의 느끼기위한 목적이 영원히 이루어질 수 없기때문에, 개체영핵인 인간역시 영원히 존재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전체성의 영계핵에 흡수되어 없어져버리는 것이 아니지요. 그래서 인간이 영원한 가치를 가지게 되는 것이기도합니다.
 
인식이란 것 또한 느낌이니.... 애초에 느껴보자고 움직인 우주인데...
인식을 벗어나고 말고 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요... 지금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해탈인 것처럼요..
깨달음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이지요...
임보환 (16-12-07 00:21) 답변
제가 예전에 공부(무슨 공부인지는 명확치 않음ㅋ)하시는 분과 깨달음에 대해 한 몇마디를 주고 받았는데
이분이 저에게 뭘 깨달을려는지 물어 보더라고요.  순간 말문이 탁 막혔드랬지요.
(후에 생각 해 보니 웃음도 났지만) 그 양반 저를 낚을려는 수작이었던 것은 확실한데
자신이 누구인지 아느냐? 라는 이어진 질문에 딱히 적당한 단어를 고르지 못하고
그때 한 말이 '뭐..그냥요' 였었죠. 나중에 그렇게 대답한 제가 싫어지더라구요.ㅋㅋ
그래서 몇달뒤에 다시 올라갔죠. 제 대답을 정정하러 보무도 당당하게.. 그리고 말했죠.
'저는 당신이 그걸 왜 묻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그랬더니 돌아오는 말이 더 걸작이더군요.
난 니가 그럴줄 알았다.... 헐.. 난 그 대답 할려고 몇 달을 고민했는데.. 아.. 나는 안되나..?
결국 누가 옳은지 그른지.. 누가 더 차원이 높은지 등의 분별이 없어지더군요.
뭐 누가 이글을 읽으면 그래 니 잘났다 하겠지만 전 진짜 심각했었습니다. ㅎㅎ
김응렬 선생님께서 정리 해주는 글을 보니 진짜 신납니다. 계속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김응렬 (16-12-07 18:13) 답변
ㅎㅎ.... 좋은 경험하셨네요...
그냥 누구든지 터놓고 얘기하면 제일 좋지 않을까합니다.. 그 누구에게든 배울 점은 있으니까요...
임선생님께서 재미있어하시니, 저도 힘을 내서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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